[ ? ] ...절망의 끝은 없다.

...담배 피웠다고 빳다를 친 선생님을 "개새끼" 라 욕하고, "양아치는 내 제자가 아니다" 라며

무시한 철학(?) 있는 선생님에게 "사랑해요" 를 외치는 10대들이 나는 정말 무섭다.

그리고... 이제 그들이 올때가 되어간다.




by toRoad™ | 2008/05/10 19:50 | toRoad™ :: 시사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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